부정선거 국민특검 전 국민 서명운동 및 청년 대상 ‘단둥 프로젝트’ 무료 증정

대한민국의 공정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제7공화국 준비위원회'가 11일(토)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역(올공역) 4번 출구 앞에서 역사적인 발족식을 거행한다. 트루스데일리
대한민국의 공정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제7공화국 준비위원회'가 11일(토)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역(올공역) 4번 출구 앞에서 역사적인 발족식을 거행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소원은 부정선거 없는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흐트러진 국가 기강을 바로잡고 대한민국 중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발족식에는 김경재 최광 정재학 장재언 이상로 등 각계 주요 인사들과 청년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은 발족 선언문 낭독을 통해 제7공화국 수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향후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선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6시 토론회에서는 현 시국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인터뷰가 진행된다.
준비위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거 정의 실현을 꼽았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국민특검’ 추진을 위한 1000만 서명운동이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주요 요구안으로는 △사전선거 및 전자개표기 폐지 △선관위 해체 △당일 투표 및 수개표 원칙 도입 △중국인 투표권 및 특혜 폐지 △21·22대 국회의 악법 원천 무효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한미상호방위조약 발동 요청을 통해 안보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주장할 계획이다.
청년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현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는 베스트셀러 도서 ‘단둥 프로젝트’(김미영 로이킴)와 '스탑 더 스틸'(도태우 박주현 등) 그리고 샐카봉을 무료로 증정하며, 참여형 이벤트인 ‘5·18 쇼츠 공모전’도 함께 안내한다.
오후 9시부터는 정치 풍자 생성형 AI(인공지능) 애니메이션이자 대체 역사 스릴러인 영화 ‘5월의 침묵’이 상영된다. 이 영화는 5·18 유공자 명단 공개 및 특권 폐지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며, 관람객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준비위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는 하이브리드 전쟁과 주권 침탈의 위기에 처해 있다”며 “중국인이나 고정간첩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진정으로 우선되는 ‘Korea First’ 정신을 구현하는 것이 제7공화국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할 수 있다.
최민서 기자 truthdailychoi@gmail.com
출처 : 저작권자 © 트루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대한민국의 공정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제7공화국 준비위원회'가 11일(토)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역(올공역) 4번 출구 앞에서 역사적인 발족식을 거행한다. 트루스데일리
대한민국의 공정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제7공화국 준비위원회'가 11일(토)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역(올공역) 4번 출구 앞에서 역사적인 발족식을 거행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소원은 부정선거 없는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흐트러진 국가 기강을 바로잡고 대한민국 중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발족식에는 김경재 최광 정재학 장재언 이상로 등 각계 주요 인사들과 청년 대표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은 발족 선언문 낭독을 통해 제7공화국 수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향후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선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6시 토론회에서는 현 시국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인터뷰가 진행된다.
준비위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거 정의 실현을 꼽았다.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국민특검’ 추진을 위한 1000만 서명운동이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주요 요구안으로는 △사전선거 및 전자개표기 폐지 △선관위 해체 △당일 투표 및 수개표 원칙 도입 △중국인 투표권 및 특혜 폐지 △21·22대 국회의 악법 원천 무효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한미상호방위조약 발동 요청을 통해 안보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주장할 계획이다.
청년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현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는 베스트셀러 도서 ‘단둥 프로젝트’(김미영 로이킴)와 '스탑 더 스틸'(도태우 박주현 등) 그리고 샐카봉을 무료로 증정하며, 참여형 이벤트인 ‘5·18 쇼츠 공모전’도 함께 안내한다.
오후 9시부터는 정치 풍자 생성형 AI(인공지능) 애니메이션이자 대체 역사 스릴러인 영화 ‘5월의 침묵’이 상영된다. 이 영화는 5·18 유공자 명단 공개 및 특권 폐지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며, 관람객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준비위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는 하이브리드 전쟁과 주권 침탈의 위기에 처해 있다”며 “중국인이나 고정간첩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진정으로 우선되는 ‘Korea First’ 정신을 구현하는 것이 제7공화국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할 수 있다.
최민서 기자 truthdail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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