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밤 10시 50분 현재 국민의힘 지도부가 중앙선관위를 항의 방문 해서 개표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개표를 중단하라고 촉구를 했으나 중앙선관위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정권이 침해되고 중앙선관위 존폐 문제까지 거론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발언도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측은 중앙선관위에 개표를 중단하라는 촉구를 하고 있다.

10시 55분 현재 선관위 사무총장이 노태악 선관위원장에게 보고하러 잠시 자리를 뜬 상황이다.
노 위원장은 선관위 내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측은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인세영 gold@fntoday.co.kr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일 밤 10시 50분 현재 국민의힘 지도부가 중앙선관위를 항의 방문 해서 개표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개표를 중단하라고 촉구를 했으나 중앙선관위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정권이 침해되고 중앙선관위 존폐 문제까지 거론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발언도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측은 중앙선관위에 개표를 중단하라는 촉구를 하고 있다.
10시 55분 현재 선관위 사무총장이 노태악 선관위원장에게 보고하러 잠시 자리를 뜬 상황이다.
노 위원장은 선관위 내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측은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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