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평점 하락 중… 배우들 광고 상품까지 날벼락
“똑똑한 젊은 층이 나라 다시 세울 것”… 자혁당 공 인정해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소셜미디어(SNS)를 도배 중인 가운데 뜻밖의 반전이 일어났다는 소식이다.
우파 논객 이윤성 씨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온라인에서 좌우 정치 지형이 완전히 뒤집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김정일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에 대한 사과한 뉴스가 있었다”며 “이것도 모른 채 육영수 여사의 암살이 박정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는 패륜적인 내용의 영화를 만들었다가 엄청난 역풍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포스팅에 따르면 해당 영화는 △네이버 평점 △유튜브 댓글 △참여 배우가 광고한 상품까지 날벼락을 맞고 있다고 한다.
또한 포스팅은 “허진호 감독과 박지원 의원 등은 영화는 영화로 보고 관객이 판단하게 하라고 하고 있으나 자기들이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5·18 조롱으로 해석하여 스타벅스를 압수수색하여 사장이 사퇴하게 만들고, 배재고 학생들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광주에 가서 사과하고 참배하게 만들고도 징계해서 야구를 그만두게 한 일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그들의 변명은 먹히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광고를, 광고로 보지않고 5·18 조롱으로 받아들여 불매운동을 벌인 이들은 좌파 아닌가.
이울러 “2000년대 초반 PC통신이 생긴 이후로 좌파가 온라인에서 득세했다”며 “미선이 효순이 여중생 시위, 광우병 시위 등에서 좌파의 거짓 선동은 쉽게 먹혔고, 대통령 퇴임 시에는 지지도가 10%까지 내려간 이후 누구에게나 조롱받던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하자 이를 이용하여 선동하고 이에 반대하는 이들을 수구꼴통, 일베로 몰아가면서 우파들은 목소리를 못 내게 해왔다”는 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깊이 있게 알아보지 않고 어설프게 알면서도 감성에 빠져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문화인들과 배우들도 대부분 여기에 동조해 문학계, 영화계, 음악계도 대부분 좌파에 잠식당했고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배척을 받아왔다”고 전달했다.
그런데 그런 분위기가 이번 암살자들 영화 사태로 일거에 뒤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는 “많은 배우들이 암살자들을 본 후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됐다느니 진실이 이긴다느니, 고맙다느니 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서 광우병 시위 때에 이어 그들의 밑천이 드러났다”고 꼬집었다.
그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우파가 우세해지는 것은 올해 초부터라고 한다. 즉 중국인이 한국에 도움 주는 것이 거의 없음에도 민주당은 무비자 입국을 강행하여 많은 범죄가 생기고 국가의 예산을 중국인들이 빼먹고 있는 것이 알려져 젊은이들 사이에 민주당에 대한 큰 반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특히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5·18조롱으로 몰아가서 압수수색까지 하는 것을 보며 많은 국민이 반감을 가졌고 스타벅스의 매출은 잠시 줄다가 예전으로 회복했다는 점을 짚었다.
그는 또 다른 예로, 영상마다 백만 조회가 예사이던 개그맨 이수지를 들었다. 잘 나가던 이수지는 공무원 민원 대응을 다루는 내용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을 희화화하여 비난을 받았다. 그후 사과까지 했으나 진정성이 없어 팬들의 외면을 받았고 이제는 조회수가 몇십만 정도로 떨어졌다는 이야기다.
그는 리센느의 원이가 ‘무섭노’라는 단어를 쓴 것을 두고 일베몰이로 매장시키려다 실패한 일도 예로 들었다.
이윤성 씨는 ‘무섭노’라는 표현은 원래 경상도에서 감탄형으로 쓰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일베몰이에 참가했던 조국은 비겁하게 발뺌하고 일베몰이를 시작한 해당 PD는 지금까지 사과 요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리센느가 일베몰이를 당한 덕분에 더 유명해졌을 뿐 아니라, 본인들의 솔직하고 재밌는 영상과 노래와 춤 실력 덕분에 최고인기 아이돌 그룹이 되었다는 사실도 알렸다.
이제는 영상을 올리면 백만 단위가 아니라 천만도 쉽게 넘고 있으며 막내 제나가 올린 트로트 영상은 10일 만에 1300만을 찍었다고 한다.
“이제 온라인에서 좌파들의 선동은 먹히지 않게 됐고, 오히려 우파들이 영향력이 훨씬 강해졌다.”
그의 판단이다. 이윤성 씨에 따르면 과거 우파들은 우파정당도 썩어빠졌기에 굳이 열심히 지지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고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다. 반면 좌파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조직화하여 움직였었다. 그는 꾸준히 제기돼 오던 북한 간첩세력과 중국의 지원 의혹을 거론했다. 콕 짚어 민주노총을 그 중심 세력으로 보기도 했다.

올림픽공원의 함성이 극에 달하던 지난 8월15일 풍경. [사진=임요희 기자]
그러나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며 그는 “범죄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본인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사법제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중국과 북한에 약점이 잡혀 중국과 북한이 원하는 것을 다해주고 국익과 안보는 외면하는 것을 애국시민들이 깨닫게 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공 세력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고 언급했다.
그의 말인즉 “부정선거가 발생하여 올림픽 공원에 주기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수십만 명에 이르고, 그런 사람들이 온라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여 그 화력은 중국의 우마오당이나 좌파의 드루킹 같은 여론조작 세력들이 활동해도 감당을 못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윤성 씨는 특히 똑똑하고 감각 있는 20대 30대가 깨어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제 큰 걱정을 할 것 없다고 흐뭇해했다. 그러면서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으나 언론이 보도하지 않아 묻히고 말았던 것을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이제 젊은이들이 깨어났다며 “젊은 층이 번득이는 재치와 철저한 팩트 확인으로 무장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상에서 여론전을 펼치니 좌파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이제 우파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곧 이긴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싸우면 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그는 “똑똑한 사람들이 부정선거 증거를 밝혀 알리고 있으니 나라가 곧 정리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싸우는 과정에서 진정성이 있었던 사람, 기회주의적이지 않았던 사람, 정말 애국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한 사람들, 대의를 위해 자신의 사소한 감정은 묻어둘 줄 아는 사람들을 잘 모아 새로운 나라를 만들 세력을 만드는 것”이 남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림픽 공원에서도 부정선거를 부인하고 부실선거로 몰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특히 일부 부족한 점이 있어도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자유와혁신을 조롱하며, 한미공조 국제수사가 필요없다고 한 사람들을 콕 짚어 비판했다.
“이들은 국민의힘에 붙어 권력을 얻으려는 기회주의자이거나 중국개입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자들이니 잘 걸러내야 한다. 정말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한 애국심이 있다면 그래서는 안되었다. 국민의힘을 지지할 수는 있어도 자유와혁신을 조롱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
임요희 기자
출처 : 한미일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소셜미디어(SNS)를 도배 중인 가운데 뜻밖의 반전이 일어났다는 소식이다.
우파 논객 이윤성 씨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온라인에서 좌우 정치 지형이 완전히 뒤집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김정일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에 대한 사과한 뉴스가 있었다”며 “이것도 모른 채 육영수 여사의 암살이 박정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는 패륜적인 내용의 영화를 만들었다가 엄청난 역풍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포스팅에 따르면 해당 영화는 △네이버 평점 △유튜브 댓글 △참여 배우가 광고한 상품까지 날벼락을 맞고 있다고 한다.
또한 포스팅은 “허진호 감독과 박지원 의원 등은 영화는 영화로 보고 관객이 판단하게 하라고 하고 있으나 자기들이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5·18 조롱으로 해석하여 스타벅스를 압수수색하여 사장이 사퇴하게 만들고, 배재고 학생들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는 이유로 광주에 가서 사과하고 참배하게 만들고도 징계해서 야구를 그만두게 한 일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그들의 변명은 먹히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광고를, 광고로 보지않고 5·18 조롱으로 받아들여 불매운동을 벌인 이들은 좌파 아닌가.
이울러 “2000년대 초반 PC통신이 생긴 이후로 좌파가 온라인에서 득세했다”며 “미선이 효순이 여중생 시위, 광우병 시위 등에서 좌파의 거짓 선동은 쉽게 먹혔고, 대통령 퇴임 시에는 지지도가 10%까지 내려간 이후 누구에게나 조롱받던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하자 이를 이용하여 선동하고 이에 반대하는 이들을 수구꼴통, 일베로 몰아가면서 우파들은 목소리를 못 내게 해왔다”는 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깊이 있게 알아보지 않고 어설프게 알면서도 감성에 빠져 아는 척하기 좋아하는 문화인들과 배우들도 대부분 여기에 동조해 문학계, 영화계, 음악계도 대부분 좌파에 잠식당했고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배척을 받아왔다”고 전달했다.
그런데 그런 분위기가 이번 암살자들 영화 사태로 일거에 뒤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는 “많은 배우들이 암살자들을 본 후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됐다느니 진실이 이긴다느니, 고맙다느니 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서 광우병 시위 때에 이어 그들의 밑천이 드러났다”고 꼬집었다.
그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우파가 우세해지는 것은 올해 초부터라고 한다. 즉 중국인이 한국에 도움 주는 것이 거의 없음에도 민주당은 무비자 입국을 강행하여 많은 범죄가 생기고 국가의 예산을 중국인들이 빼먹고 있는 것이 알려져 젊은이들 사이에 민주당에 대한 큰 반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특히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5·18조롱으로 몰아가서 압수수색까지 하는 것을 보며 많은 국민이 반감을 가졌고 스타벅스의 매출은 잠시 줄다가 예전으로 회복했다는 점을 짚었다.
그는 또 다른 예로, 영상마다 백만 조회가 예사이던 개그맨 이수지를 들었다. 잘 나가던 이수지는 공무원 민원 대응을 다루는 내용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을 희화화하여 비난을 받았다. 그후 사과까지 했으나 진정성이 없어 팬들의 외면을 받았고 이제는 조회수가 몇십만 정도로 떨어졌다는 이야기다.
그는 리센느의 원이가 ‘무섭노’라는 단어를 쓴 것을 두고 일베몰이로 매장시키려다 실패한 일도 예로 들었다.
이윤성 씨는 ‘무섭노’라는 표현은 원래 경상도에서 감탄형으로 쓰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일베몰이에 참가했던 조국은 비겁하게 발뺌하고 일베몰이를 시작한 해당 PD는 지금까지 사과 요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리센느가 일베몰이를 당한 덕분에 더 유명해졌을 뿐 아니라, 본인들의 솔직하고 재밌는 영상과 노래와 춤 실력 덕분에 최고인기 아이돌 그룹이 되었다는 사실도 알렸다.
이제는 영상을 올리면 백만 단위가 아니라 천만도 쉽게 넘고 있으며 막내 제나가 올린 트로트 영상은 10일 만에 1300만을 찍었다고 한다.
“이제 온라인에서 좌파들의 선동은 먹히지 않게 됐고, 오히려 우파들이 영향력이 훨씬 강해졌다.”
그의 판단이다. 이윤성 씨에 따르면 과거 우파들은 우파정당도 썩어빠졌기에 굳이 열심히 지지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정치에 큰 관심이 없었고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다. 반면 좌파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조직화하여 움직였었다. 그는 꾸준히 제기돼 오던 북한 간첩세력과 중국의 지원 의혹을 거론했다. 콕 짚어 민주노총을 그 중심 세력으로 보기도 했다.
올림픽공원의 함성이 극에 달하던 지난 8월15일 풍경. [사진=임요희 기자]
그러나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며 그는 “범죄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본인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사법제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중국과 북한에 약점이 잡혀 중국과 북한이 원하는 것을 다해주고 국익과 안보는 외면하는 것을 애국시민들이 깨닫게 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공 세력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고 언급했다.
그의 말인즉 “부정선거가 발생하여 올림픽 공원에 주기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수십만 명에 이르고, 그런 사람들이 온라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여 그 화력은 중국의 우마오당이나 좌파의 드루킹 같은 여론조작 세력들이 활동해도 감당을 못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윤성 씨는 특히 똑똑하고 감각 있는 20대 30대가 깨어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제 큰 걱정을 할 것 없다고 흐뭇해했다. 그러면서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으나 언론이 보도하지 않아 묻히고 말았던 것을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이제 젊은이들이 깨어났다며 “젊은 층이 번득이는 재치와 철저한 팩트 확인으로 무장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상에서 여론전을 펼치니 좌파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이제 우파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곧 이긴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싸우면 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그는 “똑똑한 사람들이 부정선거 증거를 밝혀 알리고 있으니 나라가 곧 정리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싸우는 과정에서 진정성이 있었던 사람, 기회주의적이지 않았던 사람, 정말 애국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한 사람들, 대의를 위해 자신의 사소한 감정은 묻어둘 줄 아는 사람들을 잘 모아 새로운 나라를 만들 세력을 만드는 것”이 남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림픽 공원에서도 부정선거를 부인하고 부실선거로 몰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특히 일부 부족한 점이 있어도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자유와혁신을 조롱하며, 한미공조 국제수사가 필요없다고 한 사람들을 콕 짚어 비판했다.
“이들은 국민의힘에 붙어 권력을 얻으려는 기회주의자이거나 중국개입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자들이니 잘 걸러내야 한다. 정말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한 애국심이 있다면 그래서는 안되었다. 국민의힘을 지지할 수는 있어도 자유와혁신을 조롱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
임요희 기자
출처 : 한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