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체제서 선출된 권력은 무효… ‘K-혁명’으로 李 퇴진시켜야” 즉문즉답 호평
朴 “국내 힘만으로 해결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가짜가 권력 장악한 현실 직시해야”
“혁명이 꼭 피 흘려야 하는 것은 아냐… 국제협력과 국민 각성으로 李 끌어내려야”

박주현 변호사가 30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게이트 부근에서 애국시민들과 예고 없는 일문일답을 가지며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훈수두는 이코치 영상 GIF]
‘6·3 부정선거’로 촉발된 대한민국 헌정질서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부정선거 척결에 앞장서 온 박주현 변호사가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변호사는 지난 30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게이트 부근에서 애국시민들과 나눈 예고 없는 일문일답 과정에서 “6·3을 혁명으로 부르길 원한다”며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의 공조와 국민적 각성을 통한 이른바 ‘K-혁명(K-Revolution)’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도 존재했다”며 “이재명이 더 이상 국민의 눈초리가 무서워서, 국제사회가 가짜라고 하는 말이 무서워서 내려올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가짜 국회가 해산될 수밖에 없게 하는 게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박 변호사는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좌 편향된 국내 정치 지형에 대해 냉정한 진단을 내놓았다. 그는 “지금 모든 권력을 가짜 국회, 가짜 행정부, 가짜 대통령이 쥐고 있고 그들에 의해 사법부가 또 (장악)됐다”며 “그래서 이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안타깝지만, 미국의 힘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맞물려 소위 ‘미국 팔이’를 한다는 철모르는 시각에 대해서도 진중하게 설명을 곁들였다. 그는 “우리나라는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고 상식적인 현실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일어나 태극기만으로 우리나라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다행스럽게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뚫고 당선이 됐으며 미국은 우리 한국과 계속 교류한다”며 “(이승만 건국대통령 시절) 1940~50년대와 달리 지금처럼 연락이 바로 되는 상황이라면 그들의 입김 한 번으로 여러 좋은 기회가 있어 이걸 활용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앞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자유민주주의가 된 것이고 그분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공산주의 국가가 됐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시각에서 그 당시 시점으로 돌아가 보면 쟤도 공산주의자, 얘도 좌파인 상황에서 이승만 대통령 한 명이 뭘 할 수 있겠냐고 생각했겠지만, 기적은 일어났다”고 올림픽공원 항쟁을 가리키며 “우리가 이렇게 된 것도 기적”이라고 했다.
이어 “1차 계몽이 윤석열 대통령 계엄, 2차 계몽은 부정선거 토론회, 3차 계몽이 황교안 대표의 CPAC(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 연설이라는 얘길 한두 달 전에 한 적이 있다”며 “이제 6·3 부정선거라는 4차 계몽이 일어났다. 이렇게 많은 국민이 다 들고일어나지 않았나”라고 소회를 밝혔다.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날 선 질책도 이어졌다.
박 변호사는 “부정선거는 그냥 들추기만 해도 다 불법이고 어떻게 축소하려 해도 축소되지 않을 정도로 엉망이다. 까기만 하면 부정선거”라며 “선관위가 썪어빠졌다는 걸 우리가 알기에 썪어빠진 선관위 체제에서 선출된 권력은 다 무효가 돼야 하고 새롭게 제대로 된 선거로 (가짜로) 선출된 권력을 바꿔야 하는 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K-혁명의 결과인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역사적 사실을 제시하며 7월 중 6·3 부정선거 사태가 분수령을 맞이할 가능성을 신중하게 내다봤다.
박 변호사는 “3·15 부정선거 이후 4·19 혁명까지 한 달 하고 4일이 걸렸다. 6·3 이후 현재 27일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러고는 “7월7일 ‘입틀막법’이 시행된 이후 국민적 분노가 폭발할지도 모른다”며 “포기하는 순간 끝장나지만, 계속 외치면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가 찾아올 것”이라고 청중을 독려했다.
왜 A-WEB인가… “국제 부정선거 수사의 칼 끝이 겨누는 A-WEB” 여론 들끓는 이유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소속으로 방한했던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가 지난 5월29일 인천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을 방문했다. [프랭크 박사 X 캡처]
박주현 변호사는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대한 설명도 보충했다.
박 변호사는 “2016~2018년쯤 당시 김용희 A-WEB 초대 사무총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되면서 김용희에 대해 무죄를 주고 범죄가 다 덮였다”고 의혹을 제기하며 “A-WEB이 여전히 영향을 미친 곳들이 이른바 ‘일대일로’인데 육상 일대일로가 여러분이 아시는 키르키스스탄·이라크 등 친중 국가가 수립된 나라들이고 해상 일대일로로 파푸아뉴기니·사모아 등에서 친중 국가가 수립돼 왕이가 이들 나라를 다니고 있어 미국의 조사 필요성이 있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항상 콜롬비아·베네수엘라·세르비아 등 남미와 유럽 쪽만 보면서 부정선거의 지도를 그리고 있었는데 그동안 완결되지 않았던 한국과 중국이 나온 것”이라며 그 경위로 “작년 9월까지는 미국 정보당국에서 한국과 중국을 뺀 70여 개국을 보고 있었고 베네수엘라(가 개발한) 스마트매틱스 시스템을 중심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세르비아나 콜롬비아로 이어지는지 살펴봤는데 3개월 정도 지나 한국과 A-WEB이 들어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자주 인용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온 미국의 부정선거 추적 전문 채널 SCIF(@TheSCIF)가 한국을 언급한 게시물을 올렸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개인 계정에 재게시한 배경도 밝혔다.

박 변호사는 미국의 수사망에 A-WEB이 포착됐을 상황을 토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SCIF 태그를 걸어서 공유한 나라가 109개국이었는데 그때 한국이 들어간 것이 거대한 흐름”이라고 짚으면서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소속으로 최근 한국을 다녀간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를 일컬어 “천재적인 프랭크 박사가 (A-WEB 설명을 한번 듣고) 왜 IP들이 한국을 중심으로 많이 (회선이) 퍼져갔는지 바로 캐치하더라”라며 부정선거 국제 수사의 칼 끝이 겨누는 원점 타격 대상이 A-WEB이고, A-WEB과 직접 연관됐거나 막후의 실세들로부터 입김을 받는 한국의 기성 정치인들이 올림픽공원 내 ‘국제수사’ 피켓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투쟁 동력을 끊고자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이유와 관련해 청중의 이해를 구했다.
그는 또 중국 공산당을 지칭하며 “전 세계 부정선거에 연루됐고 남의 나라에 대해 장난친 나라가 과연 한국을 가만히 뒀을지 상식적으로 반문하면 바로 이해가 되는 것”이라며 “올공에서 A-WEB을 수사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A-WEB에 대해 파헤치다 보니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한국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자강력을 과신한 나머지 과거 순수한 마음에서 성조기를 직접 가렸거나 누군가의 사주로 성조기를 가리는 데 도움을 준 일부 애국 우파 시민들의 올공 내에서의 행동들이, 보이지 않게 수사망을 좁히며 명분을 쌓아온 국제수사의 물밑 움직임과 동력을 끊고 자칫 파국적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국제 감각이 뛰어난 박주현 변호사가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면서 우려와 함께 경고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쉽게 말해 성조기를 애써 가리려는 어리석은 행동에 동조하지 말란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박 변호사는 “우리나라가 미국과 연대하려면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친미 정당이 나와야 하고 그 정당이 힘이 있어야 한다”며 자유와혁신당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자유와혁신 100만 당원을 만들면 맨날 배신만 때리는 국민의힘이 눈치를 보게 돼 있다”며 “많은 국민이 자유와혁신에 당원을 몰아주면 자유와혁신당이 앞으로 총선 권력과 대권을 가져가겠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 당의 이념을 따라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이념, 반(反)국가세력 척결과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당은 자유와혁신당밖에 없다”며 “자유와혁신에 가입함으로써 국민이 만드는 정당을 만들면 되는 것”이라고 부정선거를 외면해 온 기성 제도 정치권을 견제할 방법론도 제시했다.
허겸 기자
출처 : 한미일보
박주현 변호사가 30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게이트 부근에서 애국시민들과 예고 없는 일문일답을 가지며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훈수두는 이코치 영상 GIF]
‘6·3 부정선거’로 촉발된 대한민국 헌정질서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부정선거 척결에 앞장서 온 박주현 변호사가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으로 이재명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변호사는 지난 30일 밤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3 게이트 부근에서 애국시민들과 나눈 예고 없는 일문일답 과정에서 “6·3을 혁명으로 부르길 원한다”며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의 공조와 국민적 각성을 통한 이른바 ‘K-혁명(K-Revolution)’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도 존재했다”며 “이재명이 더 이상 국민의 눈초리가 무서워서, 국제사회가 가짜라고 하는 말이 무서워서 내려올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가짜 국회가 해산될 수밖에 없게 하는 게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박 변호사는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좌 편향된 국내 정치 지형에 대해 냉정한 진단을 내놓았다. 그는 “지금 모든 권력을 가짜 국회, 가짜 행정부, 가짜 대통령이 쥐고 있고 그들에 의해 사법부가 또 (장악)됐다”며 “그래서 이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안타깝지만, 미국의 힘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맞물려 소위 ‘미국 팔이’를 한다는 철모르는 시각에 대해서도 진중하게 설명을 곁들였다. 그는 “우리나라는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고 상식적인 현실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 일어나 태극기만으로 우리나라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다행스럽게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선거를 뚫고 당선이 됐으며 미국은 우리 한국과 계속 교류한다”며 “(이승만 건국대통령 시절) 1940~50년대와 달리 지금처럼 연락이 바로 되는 상황이라면 그들의 입김 한 번으로 여러 좋은 기회가 있어 이걸 활용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앞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자유민주주의가 된 것이고 그분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공산주의 국가가 됐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시각에서 그 당시 시점으로 돌아가 보면 쟤도 공산주의자, 얘도 좌파인 상황에서 이승만 대통령 한 명이 뭘 할 수 있겠냐고 생각했겠지만, 기적은 일어났다”고 올림픽공원 항쟁을 가리키며 “우리가 이렇게 된 것도 기적”이라고 했다.
이어 “1차 계몽이 윤석열 대통령 계엄, 2차 계몽은 부정선거 토론회, 3차 계몽이 황교안 대표의 CPAC(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 연설이라는 얘길 한두 달 전에 한 적이 있다”며 “이제 6·3 부정선거라는 4차 계몽이 일어났다. 이렇게 많은 국민이 다 들고일어나지 않았나”라고 소회를 밝혔다.
‘비리의 온상’으로 지목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날 선 질책도 이어졌다.
박 변호사는 “부정선거는 그냥 들추기만 해도 다 불법이고 어떻게 축소하려 해도 축소되지 않을 정도로 엉망이다. 까기만 하면 부정선거”라며 “선관위가 썪어빠졌다는 걸 우리가 알기에 썪어빠진 선관위 체제에서 선출된 권력은 다 무효가 돼야 하고 새롭게 제대로 된 선거로 (가짜로) 선출된 권력을 바꿔야 하는 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K-혁명의 결과인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역사적 사실을 제시하며 7월 중 6·3 부정선거 사태가 분수령을 맞이할 가능성을 신중하게 내다봤다.
박 변호사는 “3·15 부정선거 이후 4·19 혁명까지 한 달 하고 4일이 걸렸다. 6·3 이후 현재 27일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러고는 “7월7일 ‘입틀막법’이 시행된 이후 국민적 분노가 폭발할지도 모른다”며 “포기하는 순간 끝장나지만, 계속 외치면 우리가 생각하는 자유가 찾아올 것”이라고 청중을 독려했다.
왜 A-WEB인가… “국제 부정선거 수사의 칼 끝이 겨누는 A-WEB” 여론 들끓는 이유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소속으로 방한했던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가 지난 5월29일 인천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을 방문했다. [프랭크 박사 X 캡처]
박주현 변호사는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대한 설명도 보충했다.
박 변호사는 “2016~2018년쯤 당시 김용희 A-WEB 초대 사무총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되면서 김용희에 대해 무죄를 주고 범죄가 다 덮였다”고 의혹을 제기하며 “A-WEB이 여전히 영향을 미친 곳들이 이른바 ‘일대일로’인데 육상 일대일로가 여러분이 아시는 키르키스스탄·이라크 등 친중 국가가 수립된 나라들이고 해상 일대일로로 파푸아뉴기니·사모아 등에서 친중 국가가 수립돼 왕이가 이들 나라를 다니고 있어 미국의 조사 필요성이 있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항상 콜롬비아·베네수엘라·세르비아 등 남미와 유럽 쪽만 보면서 부정선거의 지도를 그리고 있었는데 그동안 완결되지 않았던 한국과 중국이 나온 것”이라며 그 경위로 “작년 9월까지는 미국 정보당국에서 한국과 중국을 뺀 70여 개국을 보고 있었고 베네수엘라(가 개발한) 스마트매틱스 시스템을 중심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세르비아나 콜롬비아로 이어지는지 살펴봤는데 3개월 정도 지나 한국과 A-WEB이 들어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자주 인용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온 미국의 부정선거 추적 전문 채널 SCIF(@TheSCIF)가 한국을 언급한 게시물을 올렸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개인 계정에 재게시한 배경도 밝혔다.
박 변호사는 미국의 수사망에 A-WEB이 포착됐을 상황을 토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SCIF 태그를 걸어서 공유한 나라가 109개국이었는데 그때 한국이 들어간 것이 거대한 흐름”이라고 짚으면서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소속으로 최근 한국을 다녀간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를 일컬어 “천재적인 프랭크 박사가 (A-WEB 설명을 한번 듣고) 왜 IP들이 한국을 중심으로 많이 (회선이) 퍼져갔는지 바로 캐치하더라”라며 부정선거 국제 수사의 칼 끝이 겨누는 원점 타격 대상이 A-WEB이고, A-WEB과 직접 연관됐거나 막후의 실세들로부터 입김을 받는 한국의 기성 정치인들이 올림픽공원 내 ‘국제수사’ 피켓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투쟁 동력을 끊고자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이유와 관련해 청중의 이해를 구했다.
그는 또 중국 공산당을 지칭하며 “전 세계 부정선거에 연루됐고 남의 나라에 대해 장난친 나라가 과연 한국을 가만히 뒀을지 상식적으로 반문하면 바로 이해가 되는 것”이라며 “올공에서 A-WEB을 수사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A-WEB에 대해 파헤치다 보니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한국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자강력을 과신한 나머지 과거 순수한 마음에서 성조기를 직접 가렸거나 누군가의 사주로 성조기를 가리는 데 도움을 준 일부 애국 우파 시민들의 올공 내에서의 행동들이, 보이지 않게 수사망을 좁히며 명분을 쌓아온 국제수사의 물밑 움직임과 동력을 끊고 자칫 파국적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국제 감각이 뛰어난 박주현 변호사가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면서 우려와 함께 경고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쉽게 말해 성조기를 애써 가리려는 어리석은 행동에 동조하지 말란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박 변호사는 “우리나라가 미국과 연대하려면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친미 정당이 나와야 하고 그 정당이 힘이 있어야 한다”며 자유와혁신당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자유와혁신 100만 당원을 만들면 맨날 배신만 때리는 국민의힘이 눈치를 보게 돼 있다”며 “많은 국민이 자유와혁신에 당원을 몰아주면 자유와혁신당이 앞으로 총선 권력과 대권을 가져가겠다고 생각하게 되고 이 당의 이념을 따라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이념, 반(反)국가세력 척결과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당은 자유와혁신당밖에 없다”며 “자유와혁신에 가입함으로써 국민이 만드는 정당을 만들면 되는 것”이라고 부정선거를 외면해 온 기성 제도 정치권을 견제할 방법론도 제시했다.
허겸 기자
출처 : 한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