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민국이여 우리에겐 청년이 있다!”… 계엄 선포 1주년 연합집회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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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애국보수 운동 이끈 ‘자유대학’ 주최

광화문 월대서 계엄 선포 1주년 연합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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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1주년을 맞아 자유대학(대표 박준영) 주최로 ‘합법계엄 1주년 연합집회’가 6일 오후 1시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개최됐다. Ⓒ한미일보


12·3 계엄 1주년을 맞아 자유대학(대표 박준영) 주최로 ‘합법계엄 1주년 연합집회’가 6일 오후 1시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개최됐다. 


이날 거대한 행진의 물결이 서울 수도권전철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집결해 종로3가, 종각을 거쳐 광화문 월대 집회장까지 이어졌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하나된 마음으로 거리로 쏟아져 나와 “12·3계엄은 합헌” “이재명을 재판하라” “계엄은 정당했다” 등의 문구가 쓰인 손팻말을 들고 행진을 이어갔다.


또 “용돈 털어 애국하는 고딩 앞에 좌포티들은 쪽팔린 줄 아십쇼”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다” 등의 현수막도 눈에 띄었다. 


자유대학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범여권의 내란 선동과 각종 가짜 뉴스로 계엄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사회 전반에 퍼졌다”며 “국민들께 잘못 전달된 내용을 바로 잡아 전달하고, 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사유로 밝힌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험’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중지법 추진, 검찰청 해체 시도, 공직자 휴대전화 검열, 토지거래허가제 확대, 국가보안법 폐지 추진 등 범여권의 정책과 행보에서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자유대학은 올해 2월10일 연세대에서 최초로 개최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시작으로 전국 대학가 애국 집회를 이끌어 온 청년단체로 힙한 애국보수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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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1주년을 맞아 자유대학(대표 박준영) 주최로 ‘합법계엄 1주년 연합집회’가 6일 오후 1시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개최됐다. Ⓒ한미일보



한미일보 편집국

출처 : 한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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