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진실을 규명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활동해온 유명 유튜버 천조국파랭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자신의 신변 보호와 한국 내 자유 세력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공개 메시지를 보냈다. 트루스데일리
한국 사회의 진실을 규명하고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활동해온 유명 유튜버 천조국파랭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자신의 신변 보호와 한국 내 자유 세력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공개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최근 공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랜 기간 한국 내 악의적인 세력으로부터 생명의 위협과 법적 압박을 받아왔음을 폭로하며 현재 자신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전했다.
천조국파랭이는 영상 서두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의 과거 발언인 "지구상 어디에서든 미국인을 위협하거나 죽인다면 사과 없이 당신들을 추적해 응징할 것"이라는 문구를 인용했다. 그는 이 발언이 자신에게 큰 용기를 주었으며 미국 시민으로서 정당한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음을 강조했다.
그가 밝힌 위협의 수위는 매우 구체적이고 조직적이었다.
첫째로, 자신의 활동과 무관한 시아버지에게까지 마수가 뻗쳤다고 주장했다. 익명의 세력이 시아버지에게 연락해 "며느리의 활동을 중단시키지 않거나 필요한 정보를 내놓지 않으면 위해를 가하겠다"라는 식으로 협박했다는 것이다.
둘째로, 선거 정의와 관련된 폭로 과정에서의 압박이다.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용한 문서 파쇄 업체 '더부러'의 트럭 시설 진입 영상을 게시하자, 해당 업체로부터 게시물 즉시 삭제를 요구하는 강력한 법적 압박성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셋째로, 공권력을 동원한 압박이다. 한국 경찰 측에서 그에게 연락해 "한국 입국 시 담당 경찰관의 조사를 즉시 예약하지 않으면 미국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수배자 명단에 올려 현장에서 즉각 체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천조국파랭이는 이러한 외부적 위협 외에도 내부적인 유혹 역시 존재했음을 밝혔다. 몇 달 전 한국의 보수 정당으로부터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달라는 취지의 영입 제안 이메일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하고 모든 증거 자료를 보관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랫동안 두려움 없이 한국의 진실을 위해 싸워왔지만 이제 개인으로서 감당할 수 있는 한계에 다다랐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한국 내 자유와 진실을 위해 싸우는 이들을 구해달라"라며 간절한 호소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현재 이 영상은 한국 내 보수 시민사회와 해외 교민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한국 공권력과 사적 집단의 위협 논란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천조국파랭이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위협의 증거를 토대로 향후 대응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사회의 진실을 규명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활동해온 유명 유튜버 천조국파랭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자신의 신변 보호와 한국 내 자유 세력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공개 메시지를 보냈다. 트루스데일리
한국 사회의 진실을 규명하고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활동해온 유명 유튜버 천조국파랭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자신의 신변 보호와 한국 내 자유 세력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공개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최근 공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랜 기간 한국 내 악의적인 세력으로부터 생명의 위협과 법적 압박을 받아왔음을 폭로하며 현재 자신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전했다.
천조국파랭이는 영상 서두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의 과거 발언인 "지구상 어디에서든 미국인을 위협하거나 죽인다면 사과 없이 당신들을 추적해 응징할 것"이라는 문구를 인용했다. 그는 이 발언이 자신에게 큰 용기를 주었으며 미국 시민으로서 정당한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음을 강조했다.
그가 밝힌 위협의 수위는 매우 구체적이고 조직적이었다.
첫째로, 자신의 활동과 무관한 시아버지에게까지 마수가 뻗쳤다고 주장했다. 익명의 세력이 시아버지에게 연락해 "며느리의 활동을 중단시키지 않거나 필요한 정보를 내놓지 않으면 위해를 가하겠다"라는 식으로 협박했다는 것이다.
둘째로, 선거 정의와 관련된 폭로 과정에서의 압박이다.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용한 문서 파쇄 업체 '더부러'의 트럭 시설 진입 영상을 게시하자, 해당 업체로부터 게시물 즉시 삭제를 요구하는 강력한 법적 압박성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셋째로, 공권력을 동원한 압박이다. 한국 경찰 측에서 그에게 연락해 "한국 입국 시 담당 경찰관의 조사를 즉시 예약하지 않으면 미국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수배자 명단에 올려 현장에서 즉각 체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천조국파랭이는 이러한 외부적 위협 외에도 내부적인 유혹 역시 존재했음을 밝혔다. 몇 달 전 한국의 보수 정당으로부터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달라는 취지의 영입 제안 이메일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하고 모든 증거 자료를 보관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랫동안 두려움 없이 한국의 진실을 위해 싸워왔지만 이제 개인으로서 감당할 수 있는 한계에 다다랐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한국 내 자유와 진실을 위해 싸우는 이들을 구해달라"라며 간절한 호소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현재 이 영상은 한국 내 보수 시민사회와 해외 교민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한국 공권력과 사적 집단의 위협 논란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천조국파랭이는 자신이 보유한 모든 위협의 증거를 토대로 향후 대응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최민서 기자 truthdail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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